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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회 총회, 김영권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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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76회 작성일 10-07-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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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회 총회, 김영권 회장 선출
“스타트 한의학 희망 살리기”사업 계획 수립
김용복 수석부회장 선출, 찬51, 반21, 무효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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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57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해 김영권 신임 회장 및 김용복 수석부회장을 선출한데 이어 의권, 학술, 보험, 법제, 약무 분야 등의 신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11억3052만원을 편성했다.

이날 총회는 윤석용·최규식 국회의원, 김용호 한의약정책관, 한의협 최환영 명예회장·김현수 회장을 비롯 많은 유관단체와 관련 기관의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한의학의 희망을 살리기 위한 권익 사업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정곤 회장은 “미래는 꿈꾸는 자의 몫”이라며 “우리가 지금,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미래의 원인이 될 오늘을 착실히 준비한다면 미래는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현수 회장은 “위기는 기회”라며 “올 한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정률제 개선과 의료기사지도권 확보 및 각종 보험급여 확대 등 중요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회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규식 의원(민주당), 윤석용 의원(한나라당), 김용호 한의약정책관, 서울시청 윤준병 가족보건기획관 등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회와 한의학의 발전을 염원했다. 

특히 73명의 대의원들이 무기명 비밀투표를 한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은 찬성 51표, 반대 21표, 무효 1표의 결과에 따라 제30대 서울시회 신임 회장과 수석부회장에 김영권 원장과 김용복 원장이 각각 당선됐다.  

이와 관련 김영권 회장 당선자는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한의학의 비전과 희망을 만들 수 있도록 당당하고 의연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김용복 수석부회장 당선자는 “진정으로 사랑하는 한의학 발전을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0년도 예산은 11억3052만원을 편성했다. 이는 회원 1인당 30만원으로 지난해와비교해 동결된 액수다. 총회에서는 또 중앙대의원 및 예비대의원을 추인하고, 유공회원들에 대한 시상 및 장학증서 수여식도 있었다.

<시상 및 장학증서 수상 현황>
△회원일동 공로패:김정곤 회장·박상흠 수석부회장 △서울시회장 공로패:김복근(제26,27대 수석부회장) △서울시회장 감사패:조중현(서울지방국세청), 김송수 차장(보험공단 서울본부), 황인숙 과장(심평원 서울지원), 조문술 차장(헤럴드경제신문), 정기하 정보관(동대문경찰서) △서울시장 표창장:이종섭·오광수·장준혁 원장 △감사패:심평원 서울지원장/김선제 원장, 보험공단 서울본부장/김경호 원장, 서울지방 식약청/장동민·김경호 원장 △장학증서 수상자:윤시경, 백훈, 유희경, 이재원, 홍유진(이상 경희대 한의대).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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